4월, 2024의 게시물 표시

블로그 성능 및 속도 측정 사이트, 페이지스피드 인사이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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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의 로딩 속도는 내 블로그에 방문한 방문자를 이탈없이 오래 머물게 하는 데 큰 영향을 주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어느 블로그에 방문을 했는데 화면 속도가 느리고 사진 하나 뜨는데도 시간이 오래 걸린다면 차분히 앉아 화면이 뜨기를 기다려줄 방문자가 별로 없을 거예요. 때문에 애초에 블로그를 만들 때 블로그의 성능 및 속도를 미리 측정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간편하게 내 블로그의  성능과 속도 를 측정해 볼 수 있는 사이트를 소개합니다.  블로그 성능 및 속도 측정 사이트 1. Google  PageSpeed Insights 👉 Google PageSpeed Insight 구글에서 제공하는 웹페이지 속도 측정 사이트인 Google PageSpeed Insights입니다. 일단 사이트에 접속해서 내 블로그 주소를 입력하면 성능을 분석해서 문제점과 개선점까지 함께 알려줘요. 1) 사이트 접속 및 url 입력 먼저 위 링크를 클릭하여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군더더기없이 심플한 화면이 뜨네요. 웹페이지 url입력창에 분석을 원하는  사이트 주소를 입력 하고   [분석]   버튼을 클릭하세요. 메인 페이지 분석 작업이 진행 중이에요. 사이트 주소 입력 2) 결과 확인 분석 작업에 시간이 좀 걸리는데 조금 기다리면 아래와 같은 자세한 결과 화면이 뜹니다. 휴대전화 와  데스크톱 으로도 구분해서 분석 결과를 확인해 볼 수 있어요. 바로 보이는 화면은 '휴대전화' 용으로  '성능/접근성/권장사항/검색엔진 최적화'  항목으로 구분하여 분석 점수가 나오고 하단에는 각 항목별 문제점과 개선점까지 자세하게 알려줘요. 제 블로그 점수는 성능 63으로 그리 좋은 점수는 아니네요. 얼마 전에 측정했을때 보다 수치가 많이 떨어진 상태예요. ㅜㅜ 검색엔진 최적화도 100점이었는데 수치가 많이 떨어졌어요. 분석결과 사실 각 항목별 개선점을 읽어봐도 이해가 되는 부분이 많지는 않은데요. 그래...

구글 블로그 게시 글 비공개로 전환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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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블로그에 글을 게시한 뒤 다시 비공개로 전환하고 싶을 때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나 네이버 블로그에는 이미 게시된 글을 비공개로 전환하는 방법이 눈에 금방 띄고 간편하죠. 반면 구글 블로그에서는 한 눈에 비공개 전환하는 버튼 같은 게 눈에 띄지 않아서 잠시 당황했습니다. 공들여 쓴 글을 삭제하지 않고 잠시 비공개로 전환하고 싶을 때 다음과 같은 방법을 적용해보세요.. 구글 블로그 게시글 비공개 전환 1. 관리자 > 글 구글 블로거 관리자 화면의 '글' 목록 으로 들어갑니다. 관리자 > 글 2. 초안으로 되돌리기 비공개 전환을 원하는 글 목록 위에 마우스를 살짝 올려 놓으면 아래 화면처럼 숨겨진 메뉴가 나타납니다. 맨 처음 버튼이 '초안으로 되돌리기' 인데 이걸 눌러 주세요.  글이 초기화되거나 하는 건 아니고 게시글이 게시 전 상태인 '비공개'로 전환 되는 것을 의미하니 겁먹지 마시고 클릭해주세요. 초안으로 되돌리기 3. 임시보관 아래처럼 '임시보관' 상태로 전환되면서 블로그에서 글이 보이지 않아요. 다시 재게시를 원하실 땐 공개를 원하는 글에 마우스를 올려  '게시' 버튼 을 클릭하시면 간편하게 글을 다시 올릴 수 있어요. 재게시하기 이상 구글 블로그에서 공개글을 비공개로 전환하는 방법을 알려드렸습니다.

구글 블로그 스팟 애드센스 승인 N차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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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블로그 애드센스 N차 승인 거절 결론부터 말한다면 이번에도 구글 블로그로 신청한 애드센스 승인은 거절당했습니다. 몇 번째 도전인지 정확히 셀 수 없을 정도예요. 기간으로 따지자면 2022년도 11월 첫 번째 거절 메일을 받은 이후 1년이 넘는 지금까지도 계속 시도 중이지만 여전히 거절 메일만 받고 있습니다. 열 번째가 넘었다는 것 만은 확실하네요. 인터넷에 떠도는 속설에 따르면 거절 메일을 받은 직후 추가 수정없이 바로 재승인을 요청하라고 해서 처음 얼마간은 그렇게 했는데요. 언젠가 부터는  일정 횟수를 초과하면 바로 재검토 요청을 할 수 없도록 정책이 바뀌었습니다.  대략 거절 메일을 받고 2주 정도 후에야 재검토 요청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어요. 아래는 관련 메세지입니다. 

잇몸 고름 주머니 제거에 효과 본 '클리너리 오라밸런스 락토케어 치약' 사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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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 후 찐으로 효과가 있었던 괜찮은 제품들을 소개하는  내돈내산 리얼 리뷰 2탄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제가 진짜 효과를 보고 신기해하면서 일 년 넘게 사용하고 있는  클리너리 오라밸런스 락토케어 치약 입니다. 오라밸런스 락토케어 치약 어느 날 갑자기 생긴 잇몸 고름 주머니 작년 9월쯤 부터 아래쪽 안쪽 어금니 잇몸에 고름 주머니가 생기기 시작했어요. 아주 오래 전 크라운을 씌운 치아라 평소에도 피곤하거나 하면 간혹 통증이 있기도 했지만 이런 종류의 고름 주머니가 생긴 건 처음이었습니다. 초기엔 봉긋하니 둥글게 부풀어 오른 염증이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가라앉았다가 저녁이 되면 다시 부풀어 오르는 패턴이었어요. 딱히 통증이 심하거나 불편함을 느꼈던 건 아니지만 그래도 걱정이 되어 치과에서 진료를 받았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치료 불가 . 사실 처음 진료 받은 날엔 항생제와 구강소독제를 처방받아 일주일 정도 경과를 지켜봤는데 전혀 나아질 기미가 없었어요. 독한 항생제로 속만 너무 쓰려서 더 이상 약을 먹는 건 포기해야 했습니다. 그 상태로 몇 개월 정도를 더 지내다 보니 이제 고름 주머니가 작은 소세지 모양으로 옆으로 길게 부풀어 오른 상태가 지속됐습니다.  보다 못해 치과에 가서 고름이라도 짜내자는 심정으로 다시 진료를 받았는데 진료 결과 고름 주머니는 더 이상 고름 주머니가 아니라 그냥 잇몸이 늘어난 상태라고 하더라고요. 의사 선생님은 발치밖에는 방법이 없다며 난색을 표했습니다. 아직까지 발치 경험이 없는 저로서는 딱히 불편함이 큰 것도 아닌데 이것 때문에 발치까지? 라는 생각이었죠. 😱  오라밸런스 락토케어를 만나다 그러던 어느 날 인스타 광고에서  오라밸런스 덴탈케어 라는  구강유산균  제품을 발견했습니다. (알고리즘과 맞춤 광고의 위대함 👍) 구강 속의 유해균을 억제하여 구강 밸런스를 유지하는 기능이라고 해요. 시험삼아 한 달치를 사서 먹고 추가로 6개월...

환절기 각질 제거 필수품 아케이 때지우개 때밀이 스펀지 사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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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절기가 시작되니 부쩍 몸에 각질이 생기는 것이 느껴집니다. 한참 땀 많이 흘리던 한 여름에야 아침 저녁으로 샤워를 하다보니 각질이 쌓이거나 도드라질 일이 없었는데요. 찬 바람이 불고 피부가 건조해지면서 바로 샤워를 하고 나오거나 때를 밀고 난 직후에도 하얗게 자잘한 각질들이 피부에 일어나 있는 게 눈에 보이더라고요.  그러다 우연히 SNS 광고 중에 신박해보이는 때밀이 아이템을 발견했습니다. 😁 바로  아케이 리빙 후드득 때지우개 라는 직관적 이름의  때밀이 스펀지 입니다. 영상 속에서 힘들이지 않고 묵은 각질을 씻어내는 모습에 이거다 싶더라고요.  일요일에 주문해서 화요일에 받았으니 배송은 느린 편은 아니었고요. 저는 일단 시험삼아 1개만 구입했어요.  아케이 리빙 후드득 때지우개 외관 제품 외관은 아래와 같아요. 박스를 열자 비닐에 포장된 연두색 스펀지가 나옵니다. 사이즈는 볼펜 정도 길이에 꽤 도톰한 두께의 폭신한 스펀지입니다.  비닐을 벗겨보니 약간 젖은 듯 촉촉한 상태더라고요. 나중에 보니 완전 건조되면 딱딱해지고 물에 젖으면 푹신해지는 재질이네요. 꽤 도톰한 두께로 한 손에 적당히 꽉 차게 잡혀서 그립감이 좋아요. 제품 설명입니다. 사용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용 방법 1. 사용하기 전 미온수에 몸을 충분히 불려주세요. 2. 제품을 물에 적신 뒤 가볍게 짜내어 부드럽게 만들어주세요. 3. 몸에 묻은 거품 및 물기를 제거한 후 피부결을 따라 위아래로 부드럽게 문질러 때를 밀어주세요. 4. 사용 후에는 잘 건조하여 보관하세요. (때비누와 함께 사용하시면 더욱 효과가 좋습니다.) 걸어서 보관할 수 있도록 고리가 달려있어 보관하기 편한 점은 맘에 들었습니다. 아케이 리빙 후드득 때지우개 스펀지 사용 후기 당장 오늘 샤워하면서 아케이 때지우개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설명서에 나온대로 바디워시로 먼저 몸을 씻어내고 헹군 뒤 때지우개로 각질을 제거해보았어요. 까칠한 때타올이 아닌 스펀지 ...

우울할 땐 돈 공부, 조성준, 돈이 인생의 전부가 되지 않는 삶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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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닌 게 아니라 어느 틈에 우울할 때 돈 공부를 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한동안 도서관 신착자료 서가에서 320번대 경제학 서적들만 열심히 들여다 보고 오곤 했어요. 관심을 갖다보니 재미가 붙고 재미가 있으니 계속 읽게 되더라고요. 어느 작가처럼 '돈'에 대한 책을 100권쯤 읽고 나면 문리가 트이듯 '경제에 대한 눈'이 트일까 싶은 기대가 있기도 했습니다.  아직 계획했던 책 100권은 읽지 못했고, 주식 차트는 온통 파란색이고, 덕분에 몇 푼 안되는 수익금을 도로 토해내게 생겼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절매는 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시간들입니다.  우울할 땐 돈 공부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결과적으로 그렇습니다. 성인이 된 이후로 최근 몇 년 전까지 아무 일도 하지 않았기에 경제적으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월급을 받으면 일부를 떼어 적금에 넣는 것 이외의 어떤 재테크라는 것을 해보지 않았어요. 연 10%가 넘는 고금리 시대를 지나 제로 금리에 가까운 저금리 시대에 들어서며 돈을 불리는 단 하나의 방법이라 여겼던 단순 목돈 마련 적금이라는 것에 회의감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이것만이 정답일까?  제 궁극적인 목표는 '백수'가 되는 것인데 그러기 위해 씀씀이를 줄여 적게 쓸 방법만 연구했어요. 하지만 아무리 턱밑까지 소비를 줄여도 줄일 수 없는 고정비가 있었고 결국은 돈을 벌어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책에 이런 구절이 나옵니다.  📌 "돈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돈은 수단이지 목적이 아니다"라고 조언한다. 그런데, 돈은 수단이기 때문에 중요하다. 평생을 돈만 좇는 팍팍한 삶을 살고 싶지 않다면 돈이 있어야 한다.  돈이 부족하면 돈이 인생의 전부가 된다.  그래서 돈 공부가 필요하다. 하루라도 빨리 공부할수록 유리하다.  - 5p. 결과적으로 '돈이 부족했기에' 제 인생은 돈이 전부를 차...

1인 기업을 한다는 것, 이치엔 가쓰히코, 회사 밖에서 생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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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에게 고용되지 않고 나를 먹여 살릴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갖게 된지 몇 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간 경제 입문 도서부터 주식 투자, 프리랜서, 1인 창업, 수익형 블로그 등에 대한 관심으로 관련 책들을 여러 권 읽어왔는데요. 결과적으로 제가 원하는 건 혼자 일하며 수입을 얻을 수 있는 일을 찾고 싶었던 것 같아요. 결국 모든 밥벌이라는 게 남의 주머니에서 돈을 얻는 일이긴 하지만 그래도 좀 더 주체적으로 수입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라는 고민에서 출발한 질문이 이 책에 까지 닿았습니다. 1인 기업을 한다는 것 이 책의 부제는 '시간 자유롭고, 고정비 부담 없고, 직원과의 갈등 없이 돈 버는 삶'입니다. 책은 1인 기업 창업의 A부터 Z까지 저자의 경험에서 비롯한 노하우와 지식들을 성실하고 꼼꼼히 담고 있어요.  저자는 매출 1,600억 원을 올리던 회사를 접고 누구에게도 얽매이지 않는 삶을 살기 위해 10년 넘게 1인 기업 사장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일단 사무실과 직원이 없으니 매달 들어가야 하는 고정비가 없고, 고정비가 없다는 건 실패하더라도 크게 손해볼 일이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가벼운 몸집으로 언제든 부담없이 운영할 수 있고, 출퇴근 걱정 없이 시간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어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에너지를 많이 소진하는 사람이나, 혼자의 작업에서 더 큰 능률을 발휘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저자와 같은 '1인 창업'을 진지하게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1인 기업을 어떻게 시작하고 어떤 아이템으로 어떻게 이익을 낼 수 있을지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요. 일견 부끄러울 수 있는 자신의 실패담까지도 가감없이 소개해줘요. 현직 일타 강사의 유려한 강의처럼 심플하고 군더더기 없는 실무 적용 가능한 활용팁들이 가득합니다. "난 무엇을 팔 수 있을까?" 콘텐츠, 마케팅, 1인기업 등 비슷한 주제의 책들을 한동안 섭렵하면서 마지막에 남는 고민은 결국 ...

언젠간 혼자 일하게 된다, 최하나, 프리랜서로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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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정적인 직장에 다니기를 포기한지 어느덧 4년 차입니다. 당시의 나이쯤 되고 보니 슬슬 사회생활이라는 게 버겁게 느껴지기 시작했어요. 집에서 혼자 일하고 싶다는 열망이 조금씩 피어 올라 새로 들어간 직장에서 1년을 채우자마자 사직서를 냈어요. 프리랜서, 1인 기업, 반백수의 삶이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언젠간 혼자 일하게 된다 프리랜서라 쓰고 반백수라 읽는다 프리랜서의 실상을 가감없이 말하자면 고정적인 월급이 끊긴 이후 단 하루도 돈 생각을 하지 않은 날이 없습니다. 돈과 생계에 대한 생각이 머리 한쪽에서 나날이 지분을 넓혀갔죠. 이것 저것을 시도하고 이런 저런 실패를 맛보고 난 프리랜서 4년 차인 지금. 여전히 넉넉하진 않지만 어느 정도 고정적인 수입을 얻고 있는 요즘도 하루도 '생계'에 대한 고민을 멈춘 적은 없습니다.  프리랜서로 살아 낸 4년 간은 줄어드는 통장 잔고 만큼 온 몸과 마음이 쪼그라드는 시기였습니다. 뭘 해도 늘 머리 속에서 계산기를 두드려대느라 마음 놓고 즐거워하지 못했던 것 같아요. 아무리 씀씀이를 줄여도 버는 돈은 푼돈인데 숨만 쉬어도 나가는 고정 비용은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전문적인 능력을 보유하고 회사를 뛰쳐나온 능력있는 프리랜서가 아닌 탓도 있습니다. 프리랜서를 하고 싶었다기 보다는 진정한 백수가 되기 위해 거쳐야 하는 과도기 정도로 생각했던 것 같아요.  나이와 건강 상의 이유로 회사라는 곳에 '출퇴근' 하기가 더 이상은 불가능해지면서 부득이하게 프리랜서라는 포지션을 택하게 된 이유도 커요. 언젠간 혼자 일하게 된다 책에 보면 프리랜서의 외로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프리랜서로 얻을 수 있는 여러 장점에도 불구하고 함께 고충을 나눌 동료가 없다는 사실에 대한 아쉬움을 저자는 토로합니다. 비슷한 이유 때문인지 저도 한동안은 프리랜서 선배들이 쓴 책들을 많이 찾아 읽었습니다. 이 책 역시 비슷한 이유로 집어 든 것이기도 하고요.  저자는 직장인 5년차를 채우고 프리랜서로 전업한 기자 겸 작가...